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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카페&디저트

김포 대형카페 I 대나무 숲 속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청수당

by 65도 2025. 8. 18.

이번 주에는 짝꿍과 함께 김포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감성의 카페도 다녀오게 되어서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저희가 다녀온 곳은 김포 리브타워에 자리하고 있는 청수당이라는 카페였어요.

 

 

도로 바로 맞은편에 자리해 있었고 주차는 건물 내부에 할 수 있었답니다. 저희는 주말 늦은 오후 시간에 방문해서 좌석도 여유롭게 앉을 수 있었고 주차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는데요. 사람이 붐비는 시간에는 웨이팅이 있거나 주차 자리가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문을 열고 카페 내부에 들어서면 이렇게 초록빛 대나무가 맞이해 주는데요! 원목과 초록빛이 주는 느낌이 아늑하고 잘 어울렸어요!

 

 

 

이 곳은 1층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대형카페였어요.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면 음료와 베이커리를 주문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데요! 옆쪽으로 가면 별관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카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구경하다 보니 약간 제주도의 감성도 느껴졌어요. 돌담과 대나무 그리고 중간에 자갈이 깔려 있는 연못 비슷한 조경도 함께 어우러져 있었거든요! 물소리를 들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저희는 밥을 먹고 방문해서 케이크와 잠봉, 아메리카노 이렇게 주문했어요. 딸기 무스 케이크는 특별한 맛보다는 디자인이 화려한 느낌이었답니다! 잠봉뵈르는 맛있었어요.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여러가지 종류의 베이커리도 즐겨보려고요!

 

 

 

 

 

카페 내부의 인테리어 자체의 분위기가 약간 어두운 느낌이었는데요. 오히려 그래서 더욱 아늑한 감성을 느끼면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드가 함께 어우러진 카페의 느낌을 선호하기 때문에 만족하는 공간이었답니다!

 

 

좌석도 넓게 마련되어 있었고 이렇게 물 옆에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가족이나 연인 및 친구와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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