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향 가득한 사천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사천요리기와집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유학을 다녀온 적이 있어서 사천요리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요!
오히려 중국에서 해먹는 집밥과 같은 메뉴는 엄청 좋아하기도 해요. 짝꿍과 오랜만에 대림동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맛있는 식당과 디저트 집이 있어서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이곳은 이미 프로그램에도 방영된 적이 있고 많은 유투버 분들이 다녀간 곳이었어요. 대림에 방문할 때마다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었죠.
저희는 주말 점심 쯤 방문했는데 이미 거의 가게는 만석이었어요. 확실히 중국어를 사용하는 분들이 단체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더라고요.
아직 중식에 낯선 짝궁을 위해 오이무침, 궁보지딩, 새우볶음밥, 바지락볶음 이렇게 너무 낯설지 않은 메뉴로 선택해 주문했어요!




궁보지딩은 닭고기를 깍뚝 썰어 야채와 땅콩을 함께 버무려 먹는 음식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꿀알로우와 꿔바로우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낯선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서 주문했답니다.
닭고기를 그냥 달달한 소스에 묻혀 먹는 맛이라 엄청 낯설지 않으니 중화요리가 처음인 분도 충분히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중화요리에서 킥은 저 오이무침이에요! 새콤한 소스에 마늘향까지 더해져 입안을 프레시하게 살려주거든요!




새우볶음밥은 칵테일 새우가 많이 들어가 있었고 무엇보다 고슬고슬한 밥에 기름기가 다 코팅되어 있어서 맛있었어요. 짝꿍은 볶음밥은 엄청 좋아하는데 간도 딱 적당해서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바지락볶음은 약간의 고수 및 향신료 맛이 첨가되어 있었고 먹기 좋게 매콤했어요! 맥주나 술을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안주였답니다.
달콤한 체리, 딸기 디저트가 있는 MIXUE 미쉐


주말은 맛은 대림시장에는 사람이 무척 많았어요. 그러던 중 외관이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는 곳이 있어서 밥을 먹고 들러보았는데요. 밀크티, 특이한 아메리카노,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체리로 만들어진 디저트를 좋아해요! 참을 수 없어서 체리과즙을 뿌려주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3,2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짝꿍은 딸기에 코코넛을 추가했어요.
사람이 정말 많았고 2층에는 따로 먹고 갈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음료 맛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대림에 방문하게 될 때마다 찾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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