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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맛집

파주맛집 I 야당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오리고기를 맛볼 수 있는 야당리 외식공간 오리주물럭

by 65도 2025. 10. 27.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짝꿍과 함께 감악산을 등산하고 왔어요! 주위에서 어딜 갈까 하다가 파주 쪽으로 와서 오리고기로 몸보신하기로 했답니다!

 

 

 

저희가 다녀온 곳은 야당리외식공간 오리주물럭이라는 곳이었어요. 이곳은 특이하게 식당만 있는게 아니라 옆쪽에는 베이커리카페가 마련되어 있고 1층에는 스몰웨딩처럼 대관이 가능한 공간이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가족 외식 복합 공간이라 그런지 주차 공간도 넓었답니다.

 

 

이렇게 먼저 자리를 맡아 두고 앞쪽 데스크에 가서 주문을 해서 받아오는 셀프 시스템이었어요. 점심시간 이후 방문해서인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저희는 오리 양념주물럭 2인과 막걸리, 음료를 함께 주문했어요. 볶음밥은 추후 볶아먹을 때 따로 결제를 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주문을 하면 바로 옆쪽에서 준비를 해서 받아갈 수 있도록 쟁반에 준비해 주십니다.

 

 

주문을 한 뒤 자리에 앉으면 오리주물럭은 직접 가져다 주셔요. 여쭈어보니 4인은 한 마리 반이라고 하시더라고요. 2-3인은 800g이라고 하셨어요. 요즘 물가도 비싸고 오리고기도 좀 비싸졌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등산을 하고 온 직후라 배가 무척 고팠는데 익어가는 요리를 보니 정말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양념이 밴 우동사리도 좋아해서 따로 추가했어요!

 

 

오리주물럭을 다 먹고 볶음밥도 추가해서 비벼먹었어요. 김치도 있어서 조금 송송 썰어 넣었답니다. 참기름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볶음밥에 고소한 참기름을 둘러야 완성인데 말이에요. 

 

두 명이서 가서 합리적인 가격에 든든하게 즐길 수 있던 공간이었어요. 다음번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야파, 마늘, 쌈장,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고 좌석 간 배치 및 공간이 정말 넓어서 답답함 없이 외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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