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formation/카페&디저트

인천카페 I 엔틱한 분위기 속 오션뷰를 감상하며 카이막을 먹을 수 있는 카페 아테리토

by 65도 2026. 2. 20.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는 짝꿍과 함께 구읍뱃터 카페를 다녀왔어요. 워낙 카페를 좋아해서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이번에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찾아서 다녀왔답니다.

 

 

저희가 다녀온 곳은 구읍뱃터에 주변 건물 9층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 아테리토였어요. 주말이면 사람이 워낙 붐비는 곳이라 주차 전쟁은 예측하고 다녀오시길 추천해요!

 

건물 내부에 주차장이 따로 있지만 사람이 워낙 많고 공간이 협소한 편이라 저희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했는데요. 설 공휴일이라서 그런지 그마저도 찾기 쉽지 않았어요.

 

 

 

카페는 9층에 자리해 있었는데 들어서니 통창으로 오션뷰가 펼쳐졌어요! 보라색 느낌의 엔틱한 무드와 푸른 바다의 색이 낯설면서 색다르게 느껴지는 공간이었답니다.

 

카페 중간에는 이렇게 베이커리가 진열되어 있고 주문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저희는 카이막, 아메리카노, 라테, 스콘 이렇게 주문했답니다. 관광지라서 그런지 커피 가격이 좀 있더라고요.

 

아메리카노와 라떼는 약 7천 원에서 8천 원대였고 베이커리는 4천 원, 카이막은 18,000원이었어요. 

 

 

 

 

브런치와 망고빙수 종류도 판매하는 것 같아요. 아침 식사를 즐기기에도 좋을 것 같았답니다. 

 

저희도 창가 주변에 자리를 잡고 앉았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주문한 커피가 나왔어요. 커피 원두는 산미 있는 원두와 고소한 원두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라테는 산미 있는 원두로 했더니 부드러우면서 잘 어울리더라고요.

 

 

스콘도 적당히 고소하면서 맛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곳의 원픽은 카이막이었어요! 카이막 양이 생각보다 적어서 서운했지만 한 입 먹어보니 서운함이 사라지는 맛이랄까요?

 

바삭한 바게트에 아래 뿌려진 꿀과 카이막을 얹어 먹으니 고소함과 달달함이 대폭발 하더라고요! 특히 카이막을 자주 먹어본 편은 아니었는데 다른 곳에서 먹어봤던 것보다 훨씬 고소하고 우유 본연의 부드러움이 느껴져서 좋았답니다.

 

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다음에 부모님이나 지인을 모시고 와도 카이막을 추천해 주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