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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추천 I 서브웨이 샐러드 볼이 출시되었다면 놓칠 수 없죠! 당장 달려가서 먹어본 후기

by 65도 2026. 6. 19.

저는 종종 점심으로 서브웨이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사실 포만감이 들어서라기보다는 건강한 한 끼를 맛있게 먹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에요!

 

최근에는 샐러드를 볼 그릇에 담아주는 신메뉴가 출시되었더라고요. 우즈가 광고모델로 텔레비전에서도 광고를 하는 것 같은데요. 매장 앞에도 다 팸플릿이 붙어 있더라고요.

 

 

정식 명칭은 그레인 샐러드인데요. 스테이크& 머쉬룸, 쉬림프 아보카도, 로티세리 치킨 더블치즈, 폴드포크 타고,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로스트 치킨 베이컨, 에그마요 베이컨, 참치 아보카도, 그린 그레인  이렇게 10종이나 있어서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겠더라고요. 저는 쉬림프 아보카도와 폴드포크 타코 이렇게 두 가지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제일 저렴한 그린 그레인 8000원대부터 14000원대였어요!

 

 

타코 그린 그레인은 이렇게 싸 먹을 수 있는 또띠아까지 같이 주더라고요. 소스는 개별로 포장되는 줄 알았는데 같이 넣어주시는 것 같아요! 샐러드는 따로 선택할 수 있는 게 없고 소스는 선택할 수 있게 키오스크에 뜨더라고요! 

 

 

평소 포케를 워낙 좋아해서인지 맛있게 먹었어요. 간이 엄청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았네요. 슥슥 비벼 타코에 올려먹으니 꽤나 포만감도 들었답니다. 다이어트 중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토마토, 올리브,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피망, 치즈, 병아리콩, 그린 그레인 이렇게 들어가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네요!

 

 

 

타코는 원형으로 된 거 하나를 같이 주시는데 모양대로 잘라 먹으니 편했어요! 원볼 형태라 직장이나 집에서 주문해 먹기에도 간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는 나중에 생각날 때 또 찾아 먹을 것 같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한끼가 먹고 싶다 하시거나 평소 서브웨이 빵으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 하시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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